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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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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링

2023.01.05 16:49

조회수 502



무럭무럭 근거없이 용기가 나는 날도,

철 없이 어디론가 숨어버리고 싶은 날도 있는데


어제는 아침부터 속상한 일이 많아서
감쪽같이 꺼져버리고 싶던 날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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