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지금의 마음은 무거움이지만 잘 달래보고 있는 중
브라이트진
2026.08.31 08:31
조회수 115

부여에 있을때에 비할 수는 없지만
부산에 있어도. 외롭고 불안하고 두렵기도 해요.
특히 나이든 부모님의 뒷모습을 볼때면요.
인생은 너무나 짧고.
지나온 삶을 볼때. 그렇게 두려워하지 않아도 됐을텐데 우리는 늘 불안해하죠.
유독 제가 더 불안이 높지만요.
그냥. 결론은 제가 편안하길 바래요. 그 방법은. 찾고 있는데. 언제나 어디에나 기대하는 낙원은 없는걸요.
다른 지방. 새로운 일 새로운 사람. 모든 것을 소풍처럼. 여기고. 유쾌하고 유머러스하게 일분이라도. 더 살기를 바라고 있어요.

주말에는 인근 백화점에서. 아이 쇼핑하고. 놀다 왔네요.





다들 한 주도. 무탈하게.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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