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지금의 마음은 무거움이지만 잘 달래보고 있는 중

스크랩 아이콘

브라이트진

2026.08.31 08:31

조회수 115





부여에 있을때에 비할 수는 없지만 

부산에 있어도.  외롭고 불안하고 두렵기도 해요. 

특히 나이든 부모님의 뒷모습을 볼때면요. 


인생은 너무나 짧고.

지나온 삶을 볼때. 그렇게 두려워하지 않아도 됐을텐데 우리는 늘 불안해하죠.  

유독 제가 더 불안이 높지만요. 


그냥. 결론은 제가 편안하길 바래요. 그 방법은. 찾고 있는데.  언제나 어디에나 기대하는 낙원은 없는걸요. 

다른 지방. 새로운 일 새로운 사람. 모든 것을 소풍처럼. 여기고. 유쾌하고 유머러스하게 일분이라도. 더 살기를 바라고 있어요.  





주말에는 인근 백화점에서. 아이 쇼핑하고. 놀다 왔네요.  













다들 한 주도. 무탈하게. 파이팅 !


20

26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사진

사진

하늘이요기

방구석 🎨

방구석 🎨

행복하장

9월 그림 모임

9월 그림 모임

브라이트진

산책하기 좋은 온도 🎶

산책하기 좋은 온도 🎶

jjuluv

화방에서 그림 그리기

화방에서 그림 그리기

빵딩이

오늘의 문장

오늘의 문장

쿵콩이

북촌의 색동과 말차빙수

북촌의 색동과 말차빙수

그리움

한접시 🍽

한접시 🍽

행복하장

시간이 지나도 언제나 처럼..

시간이 지나도 언제나 처럼..

쥬니끄

샐러드파스타 그림그리기

샐러드파스타 그림그리기

일러스트레이터 수호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제일 좋아하는 옷 191세곰홈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58엔집사의 B급 감성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