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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의 브라이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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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트진

2026.08.23 17:13

조회수 119




관사에 들어가기 실은 저는 여기저기 배회하며 돈을 써제끼고 있습니다.  2주 전에 갔었던 소품샵에 가서 수다를 떨었지요. 사장님도 부산 출신 !! 

자녀분들은. 아직 부산에 계시다네요. 

별말을 하지 않아도. 적응의 어려움을 헤아려주십니다. 


갖고 싶은데 먹고 부산 가는데 돈을 다써서 없어요 ㅎㅎ.


















수박주스가 너무 땡겨서 검색해서 왔습니다. 






토토로집 컨셉이네요. 
















월요일 생각하면 가슴이 답답해져요. 

업체 혹은 타부서와 협상하고.  예산을 민감하게 보고. 

일의 순서를 파악해서 하는 것.  취약한걸 알고는 있었는데. 생각보다 더 힘이 드네요. 맞는 것만  할수 없으니까. 내가 나를 먹여 살려야하니까. 그리고 회사에도 폐가 되면은 안되니까 해야하는데 숨이 막히네용 흑.   못하는건 주변도 압니다.  

자꾸 투명해지는 저. 

주말의 저는 (퇴근 후)의 저는 기록하고 그리고 씁니다. 

남기는 이유는 미래의 나에게 이기도 하지만. 

성당에 가서 소속감 연결감을 느끼듯. 저를 남기면서 여러분들과 나누기 때문인 것 같아요. .. 

새삼 감사합니다. 라이프집 여러분들.  감사해요. 저를 반투명하게, 존재하게 해주셔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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