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부여 첫 문화생활
브라이트진
2026.08.20 16:19
조회수 113

무엇이라도 하고 싶어서 칼퇴근 하고 필사 모임을 참여했어요.
저 밖에 없어서 잔잔한 모임이 되었습니다.

시장 안쪽에는 청년들이 하는 가게들이 몇군데 있네요.
번창해서 젊은이들이 많이 오길 바랍니다.

가기 전에 쌀빵, 쌀오란다로 유명한 디저트 가게에서
미션을 수행합니다. 선물로 살 것이 있었거든요.

유명한 곰탕도 먹고

이건 이 전날에 룸메이트 분이랑 먹은 수박쥬스. 맛있긴 했지만...
닝닝한 슈박쥬스 말고.. 통채로 간 수박이 먹고 싶었어요

책방 지기님은 손재주도 좋으셔서 미니 소품들이 많네요 ㅎㅎ














오랜만에 책을 본 거 같아요~
다음엔 다른 모임으로 여러사람들이랑 대화나눠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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