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감기와 함께 부산으로.
브라이트진
2026.08.29 09:03
조회수 104

9월에는 부산에 내려 오기가 어려워. 금요일 조퇴하고 부산으로 왔어요. 부여에서도. 얼굴을 익힌 직원들이 하나둘 늘어가고. 그만큼 갈등도. 좋은 점도. 같이 늘어가는 거 같아요.
ㅋㅋ 인간사 이런거겠죠. ?

이렇게 성심당을 자주 갈 줄이야.
저 .. 대전을 사랑하게 된 거 같아여. 부산일순위. 이순위는. 대전에서 일하고 싶어여 ㅜ. 흑흑.

금요일이라 주차 대기가 좀 있었습니다. 럭키하기도 역안으로 오자마자 폭우가 쏟아져여.

이히히... 저는 9월에 어쩌면 좋을까여.
이게 경력직의 비애일까요. 제가 바로 팀장 대행이에요. 어쩌죠. 굉장히 부여는 난이도가 높군여.
정 안되면 .... 도주 해야겠어여 ㅋㅋ


명화시리즈를 그려봤어요. 시간과 에너지가 부족해야 두세개밖에 못하겠네용.
그런 저는 부산에서 병원투어하러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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