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출장 그리고 수액 엔딩
브라이트진
2026.08.26 22:31
조회수 116

시골살이에 허덕거리다가 힘듦 속에서
새삼 감사한것이 의식이 됩니다.
요즘같은 세상이라 얼마나 다행인지요.
얼굴은 모르지만. 다정한 라이프집 이웃님들과 소통할 수 있고.
부산 혹인 타지의 지인들과 소식을 전할 수 있다니요.

부여에서 직원분들과 맛집을 한번 가봅니다. 감자탕집. 💕

그리고 카페. 부여는 생각보다 멍뭉이들이 목줄 없이 돌아다녀요. 여기에도 젖소무늬 멍멍이가 쪼르으
다니던데. 사진을 못찍었네요. 귀요미들

아주 소탈한 저의 아침. 먹어야 삽니다.

그리고 전남 광주로 출장갈 일이 있어서. 점심을 먹습니다.
옆직원분과 함께 검색한 콩물집.
평일 낮인데도 웨이팅이
있어요.

이야. 역시 전라도 ! 밑반찬부터.메인디쉬까지 ㅋㅋ 완벽하게 맛있어요 !!








출장 마치고 한바퀴 근처 문화의전당도 가봅니다
광주 마그네틱은 없고 작년에 다녀온 완도가 있어서 만지작 거리이 옆직원분께서 사주셨습니다. 💕

그리고 저도 칼국수와 저의 요즘 최애맛집. 소프트 아이스크림 보답했어용.
그나저나 폴바셋 ㅜ 너무 먹고 싶어요.

오늘은 야근하는 날. 또 달달구리 하나 먹고 해봅니다.

일이 잔잔바리로 너무 많아서 정신이 없고.
여러모로 피곤한 일이
많았던지라 다른 부서 선생님의 감기가 몇마디
나눴다고. 금세 옮았어요.
목이 부어오르네요. 오래 아프면 서러우니까 수액맞고 주사맞고 약 받아옵니다. 현대문명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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