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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이기 전에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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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

2024.02.16 17:08

조회수 91


엄마이기 전에 여자

오늘 몇 년만에 미용실에 갔다왔어요.

나 보다 가족을 위한 삶을 산 시간들
나 자신을 돌보지 못 한 시간들을 잠시 남아 보상 해 주는 시간을 가져봤습니다.
또 한 동안 못 갈테니 컷트도 하고 뽀글뽀글 펌도 하고 왔어요.

저에게도 언젠가 여유로운 삶, 여백이 있는 삶이 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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