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엄마이기 전에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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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

2024.02.16 17:08

조회수 94


엄마이기 전에 여자

오늘 몇 년만에 미용실에 갔다왔어요.

나 보다 가족을 위한 삶을 산 시간들
나 자신을 돌보지 못 한 시간들을 잠시 남아 보상 해 주는 시간을 가져봤습니다.
또 한 동안 못 갈테니 컷트도 하고 뽀글뽀글 펌도 하고 왔어요.

저에게도 언젠가 여유로운 삶, 여백이 있는 삶이 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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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탈퇴한집스터_24767

반드시 :) 나무

2024.02.17 01:3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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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퍼플

일상의 환기는 꼭 필요한 것 같아요☺️ ANI님에게 오늘이 그런 날이였기를🙏🏼

2024.02.17 00:3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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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yeosa

그림 진짜^^♡ 미용실에서의 몇시간도 사치인것 같은게 엄마 같아요~ 오늘 충전으로 또 화이팅입니당~~

2024.02.16 20:0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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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클라우디아

자신을 스스로 돌보기. 사랑하기 잘하셨어요

2024.02.16 17:4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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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tazip

본인은 스스로 챙겨야 합니다.

2024.02.16 17:1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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