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우리 엄마의 귀여운 취미
다도두
2026.03.20 11:58
조회수 48
저희 엄마의 취미는 식물키우기!
제가 고등학교 졸업때 선생님께 선물 받아온 아이부터, 최근 데려온 꽃까지 엄마의 손에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답니다:)
저는 식물을 잘 못키우는 편인데, 이상하게 같은 식물도 엄마가 돌보면 더 쑥쑥 잘 자라더라구요!!
항상 신기해서 마법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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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슈슈뮤
앗! 저 꽃핀 선인장..! 우리 엄마두 키우고 있는데...!!ㅎㅎㅎ 넘 반갑네요!
2026.03.2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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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실
싱그러운 모습에 물낀 봄이 다가온 게 느껴집니다!
2026.03.20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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