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2.4)엄마의 시루떡
사유의 공간
2026.02.04 17:07
조회수 59
삼재인 딸이 걱정돼 절에서 바리바리 챙겨온
엄마의 시루떡.
떡은 안 좋아하지만, 그 다정함이 고맙고 따뜻해서
꼭꼭 씹어가며 접시를 다 비웠다.
사랑액막이 단디 씌웠으니
삼재할아버지가 와도 올한해 끄떡없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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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후추냥
ㅎㅎ 저는 시루떡 엄청 좋아해서 몹시 부럽습니다🤤🤤 평온한 한 해 보내시길 바래요 ㅎㅎ
2026.02.05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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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옹~~
절 밥이 맛있다고 절 떡도 엄청 맛날텐데 어머님 사랑으로 삼재는 거뜬 없습니다
2026.02.05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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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어머님 정성으로.. 삼재 어딜 감히~~ ㅎ 물러갔을 거예요~*
2026.02.05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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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맘🖤
시루떡이 도움이 될까요? ^^
저는 친구들보다 생일이 빨라서 지금이 삼재인거 같기도 하고 끝난거 같기도 하고 참...
안좋은일이 생기는걸 보면 삼재인지 혼란스럽네요 ㅋㅋㅋ
2026.02.04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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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히행복
주말에 시루떡 사먹어야겠어요. 삼재 저리가라아
2026.02.04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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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R
맛있겠어요
2026.02.04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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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시루🍀
삼재가 있으면 은근히 신경쓰이죠
2026.02.04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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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콩이
어머니의 마음으로 삼재 끄떡없으실거예요!!!!
2026.02.04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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