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2월 16일 - 오늘은 윤동주 시인 서거일
키미집
2024.02.16 17:20
조회수 68
2월 16일
바로 오늘은 윤동주 시인 서거일
그래서 오늘은 특별히 윤동주 시인의 시를 필사 해봅니다.
가장 좋아하는 시는 아무래도 "서시"
어제 눈?비? 로 오랜만에 햇살 받은 나의 데스크
요즘 하루가 다르게 크고있는 몬스테라, 햇살 샤워좀 하라고 책상위에 올려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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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호안우보
시도 마음을 정화시켜주고 몬스테라도 공기를 정화시켜는듯한 초롯빛의 프레쉬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2024.02.16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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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하누
윤동주 시 좋죠!! 몬스테라와 햇살이 너무 잘어울려요 저도 저런 감각적인 책상을 갖고싶네요😊
2024.02.16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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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형234
시도 정말 이쁘고 테이블 위 햇빛에 놓인 몬스테라도 정말 이쁘네요~
2024.02.16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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