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어느 개의 죽음 - 1일차
미야루다
2024.02.05 19:47
조회수 79
아마 1판 1쇄를 샀을 것입니다.
장 그르니에에게 푹 빠져있었거든요.
아마 닳도록 읽다가 누군가에게 선물로 주었을것입니다.
'섬'이 아니라 '어느 개의 죽음'을 골랐습니다.
그 동안 나이가 먹은 만큼 '상실'의 의미도 달라져있을테니까요.
새로운 밑줄을 그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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