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자취생의 집밥 1일차
소리여울
2025.10.14 20:26
조회수 14
추석연휴로 배송이슈로 인해 테이블이 어제 와서 이사하고 첫 요리를 해봤어요!
나름 냄비밥으로 한 밥도 고슬고슬 괜찮았고, 고기도 간장에 볶아 야무지게 한끼 먹었네요.
그래도 가장 좋은 건 엄마표 김치인 것 같아요, 흰밥에 김치랑 파김치 하나면 한 그릇 뚝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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