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급류 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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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uu

2025.04.23 23:33

조회수 46





처음엔 세상에 이런 일이 놀랐지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지. 다소 격하군 이라는 마음으로 중반까지 읽었어요. 제목처럼요. 끝에서는 뭉근해진 마음에 두 사람의 손을 꼭 잡고 축복을 내주고 또 내주고 싶게 만들었어요.


그들이 꼭 나와도 같으니까요. 




사랑이라는 단어를 바꿔도 닿는 문장이에요. 지금을 살아가게 하는 문장 좋더라고요. 




급류의 역주행에 찬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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