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점심산책(feat.목련)

은꽃
2024.01.25 13:30
조회수 95
이번주 너무 추웠는데
나무는 북극한파도 무시하고 자기 일을 하고 있네요
오늘은 집에가서 홈트를 더 할려고 합니다
나무는 북극한파도 무시하고 자기 일을 하고 있네요

목련의 꽃 봉우리가 봉긋 합니다
햇빛이잘 드는 주택 담벼락에 통통한
꽃봉우리가 매우 반갑네요

이 추위에 점심 산책이 대단하다고 하지만
습관이 되서 이제는 산책 안하면 답답 합니다
오늘은 집에가서 홈트를 더 할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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