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점심산책

은꽃
2024.01.22 13:07
조회수 94
눈이 온다고 제설작업을 이미해서 도로가 하얗네요
관광객들은 털모자 많이 쓰고 다니네요
아직 겨울이니 귀, 마스크 꼭 챙겨야 겠어요

바람이 쌩~ 불어서 볼이 시렵지만 하늘은 맑아요
층층이 높은 삼청동
아직도 크리스마스 데코의 가게도 있어요
점심을 먹었지만 끊을수 없는 간식!
외국인이 추러스 먹고 가는 걸 보고 바로 뛰어가서 구매
관광객들은 털모자 많이 쓰고 다니네요
아직 겨울이니 귀, 마스크 꼭 챙겨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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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Damien Kim
점심에 산책이라니 최고!!!!
2024.01.23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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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자쪼
추러스가 먹고싶다!!
2024.01.22 19:5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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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레도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회사가 있는 동네도 중요한 것 같아요
산책권을 획득하신 은꽃님 부러워요 :)
2024.01.22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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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몽단테
추러스는 못참죠
2024.01.22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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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i
부지런한 은꽃님
2024.01.22 13:2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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