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새로운 도전을 즐기는 편.
브라이트진
2025.09.16 16:49
조회수 136
지난주 스케치만 해뒀던 일기.
1일 아크로바틱 체험을 하러 친구와 함께 갔습니다.

인풋에 비해 아웃풋이 잘 안나오는 건 많지만
그 중 하나가 운동.
다만 ~~ 너무 처음부터 못하면 열등감이 안생기더라고요.
그리고 타고난 몸치들은 선생님들이 짠하게 여겨주셔서 더 잘해주세요.
처음 시작은 이것저것 즐기는 편입니다. 끈기는 없지만요.
돈주고 배운 리스트업 운동에 방송댄스도 빠졌네요~
발레는 아마 장비를 이것저것 사야해서 안할 거 같아요.
마른 뚱땡이라서 쫙붙는거 입기도 좀 쑥쑥하기도 하고요.
주짓수랑 킥복싱이랑도 해보고 싶은데.. 다른 사람들이랑 밀접해지는 운동도 아마 안할 거 같아요. 까다롭.
체육관 옆에 부산의 3대 국밥 중 하나가 있어서 먹으러 갔습니다~
조금 여유가 생기면 수채화 좀 배우러 다녀야겠어요~
회사 근처에 있었던 칼국수 집인데 지금은 본점만 남아있네요.
튀김 고명이랑 양파 다대기가 너무 맛있는 칼국수 맛집입니다.
꽤 자주 갔었는데 밀키트로도 나오나보네요. 검색해서 먹어봐야겠어요~ 그 맛이 구현되면좋겠네요~
주말에는 전직장 동료들과 만나서 이것저것 시켜 먹었습니다~
몇년에 한번 볼때도 있지만 ~ 참 괜츈고 웃긴 친구들이랑 쭈욱 연을 이어 가고 싶네요.
다들 좋은 짝도 만나고 토끼같은 애들도 있습니다.
제가 아직 자리 못잡아서 그것만 해결돼도ㅋㅋ 백년해로는 문제는 없을 듯 싶습니다만
이게 제일 맛있었어요~ ㅎㅎ
요며칠 먹은 도시락과 회사근처 맛집들.
유명한 비빔국수집. 백김치가 전 맛있었어요. ㅎㅎ
불쌍한 도비... 양말 던져주고 올걸.
그럼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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