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6시간의 대장정..삼계죽 만들기

서희의우주
2023.07.01 23:28
조회수 263
오늘 다들 무사하셨나요?
저는 하필 영계 두마리 사놓은게 있어서
반드시 오늘은 요리를 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가만있어도 땀이 흐른다는 34도 육박의 기온에
삼계죽을 결심했습니다.
먼저 생닭을 그대로 한번 데쳐내고,
미리 불려놓은 찹쌀을 다시백 5개에 꾹꾹 눌러 넣어,
통마늘, 삼계탕약재들, 통먕파, 월계수잎을 넣어
푸욱 삶은후, 살짝 식혀 다리는 따로 빼서
나머지 몸통은 살을 사악 발래내
감자, 당근을 잘게 썰어
푸~ 욱 끓여 삼계죽을 만들었어요.
분명..
시작할 땐 12시 조금 넘었었는데,
상을 차리니 저녁 6시반이 되는 마술 🎩
다같이 한 그릇씩 맛있게 먹었는데,
저의 기운은 쪽 빠지네요😅

저는 하필 영계 두마리 사놓은게 있어서
반드시 오늘은 요리를 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가만있어도 땀이 흐른다는 34도 육박의 기온에
삼계죽을 결심했습니다.
먼저 생닭을 그대로 한번 데쳐내고,
미리 불려놓은 찹쌀을 다시백 5개에 꾹꾹 눌러 넣어,
통마늘, 삼계탕약재들, 통먕파, 월계수잎을 넣어
푸욱 삶은후, 살짝 식혀 다리는 따로 빼서
나머지 몸통은 살을 사악 발래내
감자, 당근을 잘게 썰어
푸~ 욱 끓여 삼계죽을 만들었어요.
분명..
시작할 땐 12시 조금 넘었었는데,
상을 차리니 저녁 6시반이 되는 마술 🎩
다같이 한 그릇씩 맛있게 먹었는데,
저의 기운은 쪽 빠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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