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그림책 따라 그리기 7일차
그리움
2025.03.05 10:58
조회수 21
김시민의 <금묘가>를 읽고 정진호 작가가 만든 그림책. 숙종은 생전에 고양이를 사랑하여 금묘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함께 하였단다. 숙종이 죽자 스무 날을 울다 지쳐 죽었다는 금묘. 인간이 아닌 존재에게 위로받으며 살아가기도 하는 삶이 옛과 지금이 다르지 않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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