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나의 반쪽 이부끄를 소개합니다

부끄
2024.06.20 20:33
조회수 575
강아지를 키우고싶다는 남편에게 이왕이면 보호소에서 델고 오자 해서 둘러보다가 만난 이부끄
소심하고 사람을 무서워하던 부끄를 보는순간 저는 왜인지 발랄한 다른아이보다 더 끌렸고 부끄의 순박한 눈매에 뿅♥️ 반해버렸었어요
2살 추정나이로 저희 가족이 된 부끄는 올해 9살입니다
부끄럼이 많은 소녀허스키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요즘 부끄가 너무 관종이 되서 제가 부끄러움을 많이 느끼게 하는 부끄가 된 이부끄 ㅋㅋㅋㅋㅋㅋㅋ
잘 부탁드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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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bandit83
2024.06.22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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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적수다쟁이
2024.06.22 12:4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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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밤비
2024.06.22 11:3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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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공주
2024.06.22 11:1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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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저나
2024.06.22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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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수7
2024.06.22 09:0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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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
2024.06.22 08:2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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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이콩콩
2024.06.22 00:3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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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w우
2024.06.21 23:5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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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이나
2024.06.21 23:4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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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진
2024.06.21 23:4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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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무
2024.06.21 23:1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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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23:0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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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준사랑해
2024.06.21 22:5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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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몰리
2024.06.21 22:5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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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금
2024.06.21 22:4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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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백
2024.06.21 19:3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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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lfff
2024.06.21 19:0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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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애옹
2024.06.21 18:0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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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또기
2024.06.21 17:5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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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원49
2024.06.21 17:3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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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털마루
2024.06.21 17: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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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꼬라지
2024.06.21 17:0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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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영이여
2024.06.21 16:5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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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홈앤라이프
2024.06.21 16:4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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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미집
2024.06.21 16:3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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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핀
2024.06.21 15:5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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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맑음
2024.06.21 15:3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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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서맘
2024.06.21 15:0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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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짓
2024.06.21 14:5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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