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나의 반쪽 이부끄를 소개합니다

부끄
2024.06.20 20:33
조회수 575
강아지를 키우고싶다는 남편에게 이왕이면 보호소에서 델고 오자 해서 둘러보다가 만난 이부끄
소심하고 사람을 무서워하던 부끄를 보는순간 저는 왜인지 발랄한 다른아이보다 더 끌렸고 부끄의 순박한 눈매에 뿅♥️ 반해버렸었어요
2살 추정나이로 저희 가족이 된 부끄는 올해 9살입니다
부끄럼이 많은 소녀허스키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요즘 부끄가 너무 관종이 되서 제가 부끄러움을 많이 느끼게 하는 부끄가 된 이부끄 ㅋㅋㅋㅋㅋㅋㅋ
잘 부탁드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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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스체네
2024.06.26 08:5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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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미바이마이네임
2024.06.26 08:1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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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미바이마이네임
2024.06.26 08:1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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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미바이마이네임
2024.06.26 08:1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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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순이ENFP
2024.06.25 18:4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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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훗1
2024.06.25 17:1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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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지영1
2024.06.25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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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이는북북
2024.06.25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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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뒷다리
2024.06.25 12:5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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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갱갱
2024.06.25 12:4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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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둥둥
2024.06.25 12:1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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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LIA
2024.06.25 12:0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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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로리
2024.06.25 10:4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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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이~🌻
2024.06.25 09:2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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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흐즈
2024.06.25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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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니스김
2024.06.25 00:1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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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여
2024.06.25 00:0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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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코
2024.06.24 23:4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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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e
2024.06.24 23:2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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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은
2024.06.24 22:4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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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
2024.06.24 22:3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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룬즈
2024.06.24 22:0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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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님
2024.06.24 21:4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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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롱이다
2024.06.24 21:4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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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피
2024.06.24 21: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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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챠밍
2024.06.24 20:0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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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
2024.06.24 14: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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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2024.06.24 11:4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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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채
2024.06.24 11:3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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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oe
2024.06.24 09:4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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