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나의 반쪽 이부끄를 소개합니다

부끄
2024.06.20 20:33
조회수 574
강아지를 키우고싶다는 남편에게 이왕이면 보호소에서 델고 오자 해서 둘러보다가 만난 이부끄
소심하고 사람을 무서워하던 부끄를 보는순간 저는 왜인지 발랄한 다른아이보다 더 끌렸고 부끄의 순박한 눈매에 뿅♥️ 반해버렸었어요
2살 추정나이로 저희 가족이 된 부끄는 올해 9살입니다
부끄럼이 많은 소녀허스키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요즘 부끄가 너무 관종이 되서 제가 부끄러움을 많이 느끼게 하는 부끄가 된 이부끄 ㅋㅋㅋㅋㅋㅋㅋ
잘 부탁드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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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가필드
2024.06.24 09:2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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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0.mimmi
2024.06.24 09:2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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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짱짱
2024.06.24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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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nie
2024.06.24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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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
2024.06.23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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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민1
2024.06.23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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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48561
2024.06.23 23:5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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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
2024.06.23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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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sangman
2024.06.23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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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1121
2024.06.23 23:4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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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달
2024.06.23 23:4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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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2024.06.23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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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147484
2024.06.23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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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7486
2024.06.23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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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하루0
2024.06.23 22:4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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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노을
2024.06.23 22:2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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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찌니
2024.06.23 22:2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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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또
2024.06.23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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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야호
2024.06.23 22:0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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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마루,
2024.06.23 21:3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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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전
2024.06.23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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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둘셋
2024.06.23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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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24547
2024.06.23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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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알탕
2024.06.23 19:0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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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링구
2024.06.23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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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링낑낑
2024.06.23 18:0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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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후14
2024.06.23 17:5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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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잉
2024.06.23 15:5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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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실직
2024.06.23 15:4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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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니곰
2024.06.23 14:3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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