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나의 반쪽 이부끄를 소개합니다

부끄
2024.06.20 20:33
조회수 576
강아지를 키우고싶다는 남편에게 이왕이면 보호소에서 델고 오자 해서 둘러보다가 만난 이부끄
소심하고 사람을 무서워하던 부끄를 보는순간 저는 왜인지 발랄한 다른아이보다 더 끌렸고 부끄의 순박한 눈매에 뿅♥️ 반해버렸었어요
2살 추정나이로 저희 가족이 된 부끄는 올해 9살입니다
부끄럼이 많은 소녀허스키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요즘 부끄가 너무 관종이 되서 제가 부끄러움을 많이 느끼게 하는 부끄가 된 이부끄 ㅋㅋㅋㅋㅋㅋㅋ
잘 부탁드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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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망고망고몽
2025.10.23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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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방이네♡
2025.08.22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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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아메
2025.05.31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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째지훈
2025.02.13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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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3
2025.01.31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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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9
2024.12.20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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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누나
2024.11.15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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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ㅇ12
2024.11.15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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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랑
2024.10.15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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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로
2024.08.18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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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rey
2024.07.29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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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냥이
2024.06.30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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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잉아
2024.06.28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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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je
2024.06.28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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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rrr
2024.06.28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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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유
2024.06.27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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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머리는녹색
2024.06.27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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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니니
2024.06.27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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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밍
2024.06.27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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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볶음밥!
2024.06.27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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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큰
2024.06.27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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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롬
2024.06.27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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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13
2024.06.27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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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쥬123
2024.06.27 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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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진22
2024.06.27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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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지3
2024.06.27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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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달별우주
2024.06.26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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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바니안
2024.06.26 17:0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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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나2
2024.06.26 14:0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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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깔끔
2024.06.26 09:1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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