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첫 다꾸,일기장
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2024.12.01 01:06
조회수 46
소녀감성 시절 이후 다꾸
다이어리 꾸미기?라는걸 아마 처음해보는것 같아요.
소소한 내 하루를 그저 끄적여보고 싶은데
각잡혀 나오는 다이어리엔 적기싫고,
얼마전 나만의 노트 만들기로 만든
업사이클링 노트에
이왕 저의 손을 더 태워보기로 했습니다.
재료는 근사하진 않아요.
각종 팜플렛,자투리 컷트들을 이용해서
가지고 있는 스티커들.
엄마가 뭘하는지 궁금한 저희집 둘째ㅎㅎ
짤막하게 오늘의 일과를 적었어요.
문장이 화려할 필요도,덧붙일 필요도 없이
담백하게 그날의 추억을 모은다고 생각해요.
(친구가 개떡이인 이유.서로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 듣는다고..제가 찰떡입니다..)
또 소소하게 마음에 들어 모아두었던 이미지들도
출력해둔것들을 이용해서 꾸몄어요.

뒷장도 꾸몄어요.
카페에 갈때나 이전에 사둔 스티커들이 제법 있네요.
제품 카드도 활용했어요.
재밌네요.
다시 소녀시절로 돌아가서 설레이는 마음으로 했어요.
몇 개월후에 열어 읽어보면
나 이때 이런거했구나...하며 또 들뜰거같아요.
부지런하게 저를 기록해볼께요.
10
9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