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고독한 미식가
브라이트진
2024.11.20 17:51
조회수 72

한달에 두 번정도 저녁을 혼자 먹어야하는 시간이 있습니다. 근처 맛집 도장깨는 day.
오늘은 새로운 부업을 받게 되어
기쁜 날 /. 호들갑 떨면 혹시 성사가 안될까봐 딱 두사람에게 그리고 라이프집에서만 ㅎㅎ
그래서 맘 편히 돈가스 사먹어도 되는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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