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시월의 어느 마지막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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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트진

2024.10.31 22:21

조회수 35












오늘은 점심시간에 산책을 좀 멀리 가봤습니다. 여기도 10여년전에 서래마을 관광하고 와봤던 거 같아요. 그때 누에 다리? 도 있었던 거 같은데 가물가물 하네요 




좀 쑥스러웠지만 저기 손대고 소원 빌면 이루어진다길래 꿋꿋이 해보았습니다.



숙소 돌아가는 시간이랑 일몰 시간이랑 딱 잘맞아떨어졌네요

내 안에 다중이 ㅎㅎ


명동성당안에서 여기가 제일 맘이 편해졌었어요. 여러번 왔지만 매번 한군데씩 새로운 곳이 발견돼요 


그리고 골목 골목 안에 있는 설렁탕집. 

뜨끈한게 땡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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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니모파이

요즘 산책하기 너무 좋은 날씨에요~ 더 추워지기 전에 부지런히 다녀야겠어요

2024.11.01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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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

매일매일 산책로 만보걷기 하는데 저곳에서 만보 걷고 싶네요.

2024.10.31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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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gowinhero

운치 있는 멋진 풍경입니다

2024.10.31 22:3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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