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시월의 어느 마지막 날에
브라이트진
2024.10.31 22:21
조회수 27
오늘은 점심시간에 산책을 좀 멀리 가봤습니다. 여기도 10여년전에 서래마을 관광하고 와봤던 거 같아요. 그때 누에 다리? 도 있었던 거 같은데 가물가물 하네요
좀 쑥스러웠지만 저기 손대고 소원 빌면 이루어진다길래 꿋꿋이 해보았습니다.
숙소 돌아가는 시간이랑 일몰 시간이랑 딱 잘맞아떨어졌네요
내 안에 다중이 ㅎㅎ
명동성당안에서 여기가 제일 맘이 편해졌었어요. 여러번 왔지만 매번 한군데씩 새로운 곳이 발견돼요
그리고 골목 골목 안에 있는 설렁탕집.
뜨끈한게 땡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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