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늦여름의 나날들 고민하고 먹고 놀고 쉬고
브라이트진
2024.08.28 19:33
조회수 54

늘 ㅎㅎ 스트레스와 자극에 민감한 기질이지만
8월 삼주동안은 많이 출렁인 한 달 이었어요 .
그 과정중에서 느꼈던 것은 ..
저는 저를 좀 믿어보고 싶어요 ☺️ 그게 제가 가장 바라는 것이라는 걸 최근에 알아차렸어요
본인을 사랑해야 타인도 사랑할 수 있다는 게 실감나는 요즘이에요

휴가아닌 휴가로 혼자 일박 이일을 떠나보았습니다
기대 없이 갔는데 향긋한 무화과밭도 보고
혼자서 처음 고속도로도 운전해보고
의미있는 일박이었어요.

할머니 세분을 우연히 뵀는데 저도 친구들과 나이들어서 저렇게 여행 다니고 싶네요

그리고 친구가 원했던 바닷가 파인레스토랑
가격이 부담되어 연말에 가자 했지만
별로 어딜 가자 이야기를 안하던 친구가 두 번이나 가고 싶다길래 ㅎㅎ 마음이움직였습니다







동물 친구들듀 만나규

디저트도 후루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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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록사마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
잘하고 계신걸요 ~^^
2024.08.29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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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의우주
어떤.. 여백의 미와 여유로움과 힐링과 마음이 맞는 친구.. 이 모든 구성이 한편의 짧은 영화같기도, 책을 읽은것 같기도 해요. 제마음도 그러해치네요 고마워요^^
2024.08.29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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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파파
첫 그림 느낌 좋네요. 어슴프레한게 고독해보여요
혼자만의 여행은 가기 쉽지 않던데 막상 가면 생각할 시간도 많고 오롯이 나만의 시간을 쓰는것같아요
2024.08.29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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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he.journey
오 어디인가요? 파산 ㅎㅎㅎㅎ 그치만 즐거웠던 시간이 남는걸로~
2024.08.29 08:0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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