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문플리챌린지ㅣ118_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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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테스에서 온 포레스트

2024.06.02 22:22

조회수 37




죽음을 사유해본 적 많지 않아요

사실 죽음의 그림자만 보여도 무섭고요

죽음은 끝인가요? 끝은 또다른 시작일까요?

사람 중에는 이 끝의 뒤를 겪고 말해줄 이가 없어요

죽음을 마주할 수 있도록 돕는 시뮬레이션 기기가 있다면 어떨까요?

가끔 꾸는 무서운 꿈은 이런 역할을 위해 존재하는 걸까요?

죽음에 대해서는 질문만 무성해요.

알 수가 없으니 당연한 거겠죠.

죽음을 생각할수록 삶을 창조하게 되는 건

언젠가 내 삶의 모든 것이 일단락되는 순간이 온다는 점의 무게 때문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 삶의 모든 것이 유한하다면, 좀 더 시간이 소중해지고, 잘 살아보고 싶어지네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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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우주냥이

ai 영화 마지막 장면이 생각나네요 마지막 하루였지만 너무나 소중했던

2024.06.02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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