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커피남편, 손글씨아내의 콜라보

가득한집사람들
2024.04.25 09:15
조회수 42
꾸준하게 홈카페를 꾸려가는 남편.
하리보를 닮아 '차리보커피' 라 명하고
우리만의 홈카페를 누리고 있습니다.
와중에 차리보의 로스팅을 좋아하는 이들이 생겨나며
원두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손글씨를 쓰는 저는 늘 봉투에 그 때마다 로고와 글씨를 썼습니다.
어느 날, 남편이 제안을!
"스탬프를 만들까요?"
그렇게 우리집 홈카페의 로고 스탬프가 탄생했습니다.
향후 우리의 공간에 이 로고를 단 카페를 열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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