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봄과 여름 사이

부지런히행복
2024.04.18 15:04
조회수 24
해가 있는 곳은 뜨겁고,
그늘진 곳은 바람 선선하니 시원해서,
봄과 여름 사이에 있는 것 같았어요.
오늘도 미세먼지 가득한 하늘이었지만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함께 하는 귀한 시간이라, 야외카페를 포기할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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