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봄과 여름 사이

스크랩 아이콘

부지런히행복

2024.04.18 15:04

조회수 24


해가 있는 곳은 뜨겁고,

그늘진 곳은 바람 선선하니 시원해서,

봄과 여름 사이에 있는 것 같았어요.

오늘도 미세먼지 가득한 하늘이었지만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함께 하는 귀한 시간이라, 야외카페를 포기할 수 없었습니다.


2

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사인펜 주문

사인펜 주문

블루문

욱해서 쓴 편지

욱해서 쓴 편지

냐옹~~

사진

사진

하늘이요기

방구석 🎨

방구석 🎨

행복하장

9월 그림 모임

9월 그림 모임

브라이트진

산책하기 좋은 온도 🎶

산책하기 좋은 온도 🎶

jjuluv

화방에서 그림 그리기

화방에서 그림 그리기

빵딩이

오늘의 문장

오늘의 문장

쿵콩이

북촌의 색동과 말차빙수

북촌의 색동과 말차빙수

그리움

한접시 🍽

한접시 🍽

행복하장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제일 좋아하는 옷 191세곰홈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58엔집사의 B급 감성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