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낮술 혼술

돌고래호텔 (elio)
2024.04.18 14:28
조회수 85
오늘은 낮술이 땡겨서 홍콩식당까지 걸어갔다.
고깃집 말고는 일찍 문 여는 곳이 동네에 많이 없는데
중국집이라기 보다는 술집같은 느낌이라 좋다.
점심시간 젊은이들이 한차례 빠져나간 오후 1시,
여유롭게 짬뽕과 미니군만두 생맥주 한잔을 시켰다.
날씨가 더운데 걸었더니 술맛도 조쿤!
아딸딸 한숨 자고 인나서 저녁 준비를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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