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치 ~ 즈

안녕0
2024.04.12 23:47
조회수 25
외부에서 이리저리 왔다갔다 수고한 나에게 소소하지만 입안 가득 채워지는 따뜻함으로 토닥토닥☺️
허했던 배 속도 가득가득, 텅 비었던 마음도 꾹꾹 눌러 소중한 행복을 담아보고자 노력한 하루

돈까스의 바삭함과 따뜻함을 담을 수 없어 아쉽다ㅠㅠ
쫀득한 치즈의 질감을 전할 수 없는 것도 또한 마찬가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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