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이른아침 벚꽃

부지런히행복
2024.04.10 20:45
조회수 39
새벽부터 투표를 하고 벚꽃길을 걸었어요.
저희 동네는 이제 벚꽃의 끝자락이라 바닥에 떨어진 잎들이 더 많았지만,
이른 아침에 빨간날이라 동네가 조용하고 사람도 드문드문해서 혼자 걷기에 충분히 낭만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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