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제주 청무화과

rabbitwife
2026.08.20 21:45
조회수 192
매일 아침 집 근처 마트에 갑니다.
한곳에 길게 머물며 동네 사람처럼 지내다 보니, 여행이 일상이 되는 기분이 참 좋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청무화과를 한 손에 들고 마당에 앉아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런 소소한 순간들이 오래 머무는 여행의 매력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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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ㅎ39
2026.08.20 21:5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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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쌤
2026.08.20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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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미녀링
2026.08.20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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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다브라
2026.08.20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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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누피와피넛
2026.08.20 21:5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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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정2
2026.08.20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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샥샥슥슥
2026.08.20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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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68
2026.08.20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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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구조대
2026.08.20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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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ㄹ려
2026.08.20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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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이
2026.08.20 21:5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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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
2026.08.20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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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R
2026.08.20 21:5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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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굿
2026.08.20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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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랑
2026.08.20 21:5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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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옥
2026.08.20 21:5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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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링링
2026.08.20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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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니스김
2026.08.20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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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숫수
2026.08.20 21:5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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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68
2026.08.20 21:5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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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9
2026.08.20 21:4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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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원338
2026.08.20 21:4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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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91
2026.08.20 21:4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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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밋
2026.08.20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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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하한
2026.08.20 21:4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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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 :)
2026.08.20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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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동땡동
2026.08.20 21:4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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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꽁
2026.08.20 21:4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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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롱이다
2026.08.20 21:4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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