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제주 청무화과

rabbitwife
2026.08.20 21:45
조회수 191
매일 아침 집 근처 마트에 갑니다.
한곳에 길게 머물며 동네 사람처럼 지내다 보니, 여행이 일상이 되는 기분이 참 좋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청무화과를 한 손에 들고 마당에 앉아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런 소소한 순간들이 오래 머무는 여행의 매력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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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forfun7
2026.08.20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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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푸
2026.08.20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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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zz
2026.08.20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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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이2
2026.08.20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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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토
2026.08.20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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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인84
2026.08.20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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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르니
2026.08.20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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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시5
2026.08.20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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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먐
2026.08.20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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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샤우우
2026.08.20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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챱챱챱
2026.08.20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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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373
2026.08.20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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넝무 커여운 장호
2026.08.20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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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쏘은
2026.08.20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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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지
2026.08.20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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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67
2026.08.20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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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치0
2026.08.20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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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프랑스
2026.08.20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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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딸기
2026.08.20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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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냈구나
2026.08.20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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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분위기
2026.08.20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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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케잌13
2026.08.20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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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링클러버
2026.08.20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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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umi
2026.08.20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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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NING OFF
2026.08.20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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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람30
2026.08.20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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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87852
2026.08.20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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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49
2026.08.20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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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에이드
2026.08.20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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쏭쏭페페
2026.08.20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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