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니까 집에서 맛있는 거 먹어보자

페리테일
2023.12.18 22:02
조회수 421
사실 외출하지 않으면
보라요정님(바깥양반)과 매일 집에서 커피시간을 갖습니다.
그런데 이제 곧 크리스마스도 다가오고 하니
뭔가 점점 본격적으로....-0-
오늘의 커피와 디저트.
저는 일단 커피를 내리고....
보라요정님은 뚝딱뚝딱!
새로운 디저트를 만들어 줬어요.
바나나 깔고, 그 위에 귤 얹고, 땅콩잼 발라발라, 허쉬코코아 가루 100%에 알룰로스+꿀+우유 넣고 저어서
농도 맞춘다음 뿌리고 그 위에 트리플베리 퐁퐁퐁 얹은다음 냉동실에 넣고 얼리면...
비로 이녀석 탄생.
생각보다 달지 않고 맛있었습니다.
디저트 셋팅이 끝나면
당연히 오랑이도 함께하고요.
얼려놓은 얼음이 없어서
집아래 편의점에서 벤티 얼음컴 하나 사와서 아이스드립!
참 우리만 먹지 않고 오랑이도 같이 간식을 먹었죠!!
매일 매일 집돌이들한테는
하루 한번, 이런 시간이 참 소중하고 따숩습니다.
-
저희는 약배전 시트러스 파가 아닌
중강배전 고소파라
늘 고소하고 묵직한 커피를 마시는데
이렇게 상큼달콤 과일과 같이 먹으니
커피맛이 더 좋네요!!! 매우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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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맛있는 커피와 디저트를 먹다보니 새 책이 나왔습니다.
관심을..굽신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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