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그리운 도시의 향기
브라이트진
2026.07.31 12:37
조회수 82

저도 가로등. 밤의 불빛. 행인들 지나가는 차. 등등 이런 것들이 그리워 질줄 몰랐어요. 흑흑
여기 신규분들다 우울증 비슷한 증세를 호소 한다고 하네요. 룸메분은. 여기저기 옮겨다니는데
너무 인프라가 없는 이곳은 처음이라 이곳이 제일 힘들다해요. 그분은 4주차. 저는 3주차.

그래도 쌀국수는 맛났습니다.

바빠요. .. 여기에 비하면 이전 직장에서는 놀고 먹었던 거 같습니다. 미안해요 이전직장. ㅋㅋ


팀장님께. 액막이 명태를 선물 받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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