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요리조리
강산sea!
2026.07.31 12:29
조회수 46
핑크 채반에 들어가서 한자리 잡은
바다씨
출근해야 하는데
들어가 있는 모습이 예뻐서 ㅎㅎ
사진엔 못난이로 나왔는데
실제론 더 예뻤던 오늘 아침

잠온다고 관심이 없던...

엄마간다~ 하고 말하는데 안 보여서
고개 돌리니 냥바구니에 들어가 있는 바다씨

지금도 편한하게 자고 있겠네요
점심도 끝나가고 아이들도 조퇴해서
많이 갔는데 저도 집에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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