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습도가 갱장한 곳. 그리고 대전 분들 도움 ~ 헬프미.
브라이트진
2026.07.20 21:12
조회수 102

연휴라. 부산에 내려갔다 왔어요.
그런데 양념 소고기를 잘못 먹었더니 탈이 심하게
났네요. 요즘. 장염이 유행이라더니 ..
부여 와서도 몇번이나 더 화장실 갔더니. 다 내려놓고. 떠나고 싶네요. 다행히 복통은 거의 없는거 같은데. 기력이 없어여.

건물 하나 없이. 아름다운 하늘과 석양을 보고 싶다면. 오세요. 부여로.


본가에서는짧지만. 좋아하는 친구. 아이스크림.
엄마랑 데이트등 다 하고 왓어요.
하지만 너무 바빴어요. 아직도. 짐정리가 덜되었거든요.
제가 살단 집은 월세 계약넘기고.
짐을 비워줘야해요.
그래도 다시 오고 싶어여 부산 ㅜ

부산은 피카츄 열풍. 이제 웨이팅 하는 북적북적한. 사람을 보면 반가워여

좋아하는 동네 카페에도 가고.


작년에. 묵호여행에서. 느리게 가는 엽서를 썼었어요. 본가로. 도착해있네요.


엄마에게 저 대신 풀들을 몇개 사 드리고 왔어요. ㅎㅎ

또다시 먼 길. .. 이제. 340키로는 무리에요. ... 이건 크레이지한 짓이에요 ㅜ


그리고 부여는
제가 있는 곳만 그런지. 습도가 장난아니네요.
에어컨을 켜도 뽀송하지 않아요. 에어컨이 약한 탓일까요.
그리고 대전분들. 도움. !!
너무 장거리 운전은 너무 부담이 되어
대전 ktx. 역에. 주차해두면. 할인이 된다해서.
거기 주차해두고. Ktx타고 다니려고 해요.
그런데. 금요일 퇴근 후에. 대전 가는 길. 많이 막힐까요.
또. Ktx주차장은 혹 자리가 다 찰까요
AI에게
물어봤는데 명료한 답은 없더라고요. ~~
20
28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