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무국을 끓여요🤫
구은정
2026.07.16 08:44
조회수 45

복숭아향이 나는 무국입니...🤗
가 아니고 복숭아잼을 더 만들고 있어요. 기존에 만들어둔걸로 나누려 했더니 양이 얼마 안되고, 혼자 다 먹으려니 양이 너무 많아서. 150ml병으로 딱 10개만 나누자! 생각하고 복숭아를 졸이고 있답니다. 이 귀찮은 짓을 왜 사서 할까 싶네용ㅋㅋㅋㅋ 그래도 만들어 봤다고 두번째 만들때는 여유가 있어요. 아침부터 피곤한 짓(=누가 시키지도 않는짓)하고 있습니당... 잼 다먹을 때까지 내 생각하게 만들려고용.ㅋㅋ😚😉 농담이고, 제철과일을 나눠먹을 수 있을때 소진하려니까 오래두고 먹을 수 있는 잼이 제일 같아서요. 같이 고생하는 분들이랑 나눠보려 해요. 근데 다신 안할거 같아요...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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