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친정 엄마집에 드리운 봄
햇살의화양연화
2026.03.22 23:39
조회수 42
봄이 오는 것을 가장 많이 알 수 있는 곳은 바로 친정 부모님댁이에요.
친정 엄마 닮아 저도 꽃을 좋아하게 되었답니다.
예전엔 우리 엄만 글케나 꽃이 좋을까? 싶었는데...
나이가 들고 보니 제가 꽃을 정말 좋아했네요. ㅋ
친정 엄마 댁엔 화단 겸 텃밭이 있는데 이렇게나 곳곳에서 꽃과 새싹들이 올라와요.
그 중에서도 수선화가 가장 먼저 봄의 소식을 알려주네요.
이렇게 매화에서 꽃도 피어나구요.
(매화 맞나? ㅋㅋ)
꽃에서 향기들이 만발하니 봄은 꽃과 함께 행복이다 싶어요.
10
9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츄잉
예쁜 꽃들 가득이에요 :D
2026.03.25 10:37
0
답글쓰기
Wineyeosa
와~~ 넘넘 이쁘고 멋진 정원이네요~~😍
화양연화님의 감성이 어머님께 물어받으거네요~~
2026.03.23 19:03
0
답글쓰기

알프레도
봄이 여기 다 모여있었네요 :)
2026.03.23 14:24
0
답글쓰기
이여사
식물원처럼 예쁜 봄꽃들이 가득하네요
2026.03.23 10:55
0
답글쓰기

쿵콩이
다양한 색감으로 가득한 봄의 정원이네요~사랑과 정성으로 가꾸셨을 어머님의 손길이 느껴지는거 같아요 :)
2026.03.23 09:13
0
답글쓰기
그리움
꽃들이 행복해보여요 🩷
2026.03.23 08:37
0
답글쓰기

콩시루🍀
화단에 예쁜꽂들이 가득하네요
2026.03.23 07:53
0
답글쓰기
아울
꽃들이 다양하고 예쁘네요. 봄기운에 흠뻑 빠질 수 있는 정원이네요.
2026.03.22 23:50
0
답글쓰기

뉴욕댁
와 정말 알록달록 꽃들이 만발한 멋진 정원이예요~*
2026.03.22 23:45
0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