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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엄마집에 드리운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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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의화양연화

2026.03.22 23:39

조회수 29


봄이 오는 것을 가장 많이 알 수 있는 곳은 바로 친정 부모님댁이에요.

친정 엄마 닮아 저도 꽃을 좋아하게 되었답니다. 

예전엔 우리 엄만 글케나 꽃이 좋을까? 싶었는데... 

나이가 들고 보니 제가 꽃을 정말 좋아했네요. ㅋ






친정 엄마 댁엔 화단 겸 텃밭이 있는데 이렇게나 곳곳에서 꽃과 새싹들이 올라와요. 







그 중에서도 수선화가 가장 먼저 봄의 소식을 알려주네요.










이렇게 매화에서 꽃도 피어나구요.

(매화 맞나? ㅋㅋ)








꽃에서 향기들이 만발하니 봄은 꽃과 함께 행복이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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