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87일차🐈 (+162일)
sera.knitting
2026.03.22 23:33
조회수 34
쉬는날이라 간만에 취미생활좀 하자 했드니만
엄마 키보드에 발 올려놓는 청이..😢🐾
매번 그렇긴하지만
일할때 안괴롭히는것만으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아가냥이 수염 빠진거 발견했어요!!
너무 귀여워용❤️❤️
고양이 수염은 행운을 가져다준다는데!
잘 보관해보겠습니다!!

그리구 츄르에 환장한 청이..
천천히 먹어.. 아무도 안뺏어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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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안경삼촌
치명적으로 귀엽습니다
2026.03.23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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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키보드에 턱 올린 청이 발 한입에 아움!!!하고 싶어요 ㅋㅋㅋ 너무 귀여워요 ㅋㅋ 청이의 성장일지 매일 기대되는 ㅋㅋ
2026.03.23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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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sea!
효녀 청이가 엄마곁에 있는게 좋은가봐요^^
수염 얘기 하셔서 그런데 전 서랍에서 바다 아가때 어금니 빠진거 두개든 작은병 발견했어요
2026.03.23 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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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문
이런 질척거림은 환영😽
2026.03.23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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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쓰테이블
넘귀여워여
2026.03.22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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