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87일차🐈 (+162일)
sera.knitting
2026.03.22 23:33
조회수 21
쉬는날이라 간만에 취미생활좀 하자 했드니만
엄마 키보드에 발 올려놓는 청이..😢🐾
매번 그렇긴하지만
일할때 안괴롭히는것만으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아가냥이 수염 빠진거 발견했어요!!
너무 귀여워용❤️❤️
고양이 수염은 행운을 가져다준다는데!
잘 보관해보겠습니다!!

그리구 츄르에 환장한 청이..
천천히 먹어.. 아무도 안뺏어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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