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카페의 창가 자리
이여사
2026.02.14 22:56
조회수 16
예전에 다녀왔던 카페의
창가쪽 좌석인데
푸릇푸릇한 봄이 가득한 창밖 풍경이 예뻐서
사진첩에 오래도록 보관하고 있었어요
오늘은 날이 따뜻한게
금방이라도 꽃이 필거 같은 날씨더라구요
다들 설 연휴 잘 보내시길 바래요🙇♀️
5
5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