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솜이랑 늦잠자기
포실포실한솜
2026.02.14 23:14
조회수 8
오늘은 내 생일이다ㅎㅎ
아침에 일찍 일어나 엄마가 만들어준 생일상을 맛있게 먹었다. 내가 좋아하는 해물찜ㅎㅎ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밥 먹고 다시 침실로 들어가 잤다. 자려고 누웠는데, 솜이 발바닥이 바닥에 붙어 아주 작게 쫘악 소리를 내며 걸어왔다. 솜이는 다리 밑에 누워 잤다.
어느새 보니 얼굴 앞까지 와서 돌돌 말고 자고 있었다. 그렇게 솜이랑 자다보니 해가 떴다! 아주 화창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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