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현실과 이상의 균형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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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트진

2025.10.30 17:57

조회수 168





특정 누군가가 미워서 그린 일기라기보다 (물론 등급을 나누는 것을 태도로 드러내는 몇몇 사람은 밉지만요)

저들의 워딩이 좀 거셌을뿐 맞는 말이라 생각이 들때가 있어요. 



웨이팅이 아주 길고 회사에서 제법 먼 돈까스. 

꽤 공들여오고 줄도 큰맘먹고 서봤지만 오늘은 잘 안넘어가는 돈까스.  

아직 돈까스는 무리인가보요












친구들을 만나는 날. 

에코백이랑 파우치 선물을 해볼까 합니다.  




어떤 이들은 이해시키려고 부단히 애를 써도 안되고 

어떤 이들은 힘을 빼고 아무것도 안해도 이해를 해주네용.

제가 제 생각의 틀?을 깨고 큰 세상으로 나오길 바라는 다정한 이들이 있습니다. 

저도 저의  갇힌 사고가 틀린거면 좋겠네요~ 








그나저나 맛집 맛있어요. 




선물도 받았습니다~~


약속장소 근처에 새로 리모델링된 성당이 있네요. 










부산의 명동성당  느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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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casalinda

에구...속상한 일이 있으셨군요...ㅠ.ㅠ
​각자의 상황과 여건들이 다를 수 있는건데 사람들은 너무 자신들 생각대로 함부로 표현할 때가 있는 것 같아요...

2025.10.31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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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바오

다른 사람들의 삶의 가치관, 무심코 하는 말들에 현타감을 느낄때가 있죠, 어떤 가치가 나를 움직이게 만드는지, 나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인지,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은 무엇인지를 곰곰히 생각하면 내 삶의 균형이 잘 맞게 가고 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진님! 잘해왔고 잘하고있고 잘하게 될겁니다~

2025.10.31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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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yun

오늘도 평온한 저녁시갼되시고 화이팅하세요😊

2025.10.31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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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따뜻한 시락국밥처럼~우리 브라이트진님의 마음도 따뜻해졌으면! 저도 남들과는 조금 다르고,부족하고,평범치라는 기준에선 좀 먼 사람이에요!근데 그런 부족한 나도 참 사랑스럽고,노력하고,나만의 기준 안에서 열심히 사는데..이런 나라면 좀 가치있는거 아닐까??라고 요즘따라 많이 생각하고 스스로 올려치기(?) 열심중입니다 ㅋㅋ 세상의 기준에 다 맞추기는 너무 힘들더라구요!ㅋㅋ그래도 나도 이 세상의 부품1개인데 내가 뭐 어때서?ㅋㅋ 오늘도 화이팅이에요 !!늘 응원합니다!

2025.10.31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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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sea!

전... 제가 문제라데요 하하... 벽을 그쪽에서 먼저 치고 지 언더리에 안들어온다고 사람을 ... 저 또한 같이 벽은 쳤지만
​내가 더 어리니 무조건 맞춰야 한다는 식의 말들이 힘들었어요 할만큼 하는데도 참.....결국 번아웃에 우울증도 심해져서
​이러다 일내겠다 싶어 정말 힘들게 그만 뒀는데 한달뒤쯤 그냥반 그만 뒀다고....
​감정이 정리안되고 그만둬서 그런지
​지금도 참 밉고 싫은데 생각안하고 있어요 가끔 지나가는 이야기 들을때는 울컥하지만 각자 다른데 냅두자 나만 아프다 하고 말아요 좋은 이들도 있었기에
​그만둔 직장이 미움만 남지 않아 다행이라면 다행

2025.10.31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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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Hyo

저두 한동안 고민에 빠졌었지요. 그런데 사회생활하면서 모두다 잘지내기는 쉽지 않지요. 걍 적정한 거리두면서 모나지 않게 지내면되고 스트레스나 울적한 기분이 들때는 말안해도 이해해주는 사람을 만나서 풀면되죠. 우리 귀여운진님 몸도마음도 편치않지만 오늘만 일하면 주말이에요. 힘내세요 화이팅!!!

2025.10.31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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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은환상

어쩔 수 없이 부딪혀야 하는 현실이더라고요…
​우리가 있는 지금 이 세상이 이데아가 아니니
​어쩌면 모든 순간순간이 고통의 연속일지도 모르고요.
​그걸 직시하지 않고 사느냐
​버텨내고 사느냐의 차이일 뿐.
​모두 비슷할 거예요.
​진님, 귀여운 사슴님으로 항상 가녀리나마 잘 버텨주시는 모습 보여주셔서 고마워요~ ♡

2025.10.31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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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맘🖤

사슴씨 듣는데서 그런거예요?😱 혼나야겠네요 나쁜사람들같으니👹 출동할까요? 🦯🪠 😎

2025.10.30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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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나이가 들수록 자기에게 맞는 사람들만 주로 만나게 되는 것같아요. 싫은 사람들을 굳이 만나가며 스트레스를 받을 필요가 있나 싶더군요. 물론 피할 수가 없을 때도 있어요. 그때는 그냥 적정 선 유지하며 무심한 척 만나야겠죠. 그러나 가능하면 피할 때도 있어요.

2025.10.30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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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인생이 진짜 진짜 짧아요. 마음에도 안드는 다른 사람들 기준에 맞춰 살 일.. 있을까요.. 진님은 인복도 재능도 있으시고, 자신만의 세계도 있으신데… 너무 미리 걱정하지 마시고.. 앞 일은 정말 모르는거예요~*

2025.10.30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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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nge

저도 nn살 넘어서 혼자면... 하는 소리가 너무 불편합니다.
​혼자살면 경제적으로도 더 안정되어야 한다며 조언이랍시고 뱉는 참견의 말도 불쾌하지요
​결혼해도 아둥바둥 살기도 하는데 그놈의 여유와 안정은 왜 1인가구에게만 필수라고 하는지...
​저는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왜 결혼안하냐 소리하길래 짜증나서 갔다왔고 애는 애아빠가 키워서 양육비보낸다고 까지 해본적 있어요.
​그냥 알아서 잘 살고있는데 "일반적인"기준을 벗어 났다고 안쓰럽다거나 딱하다는 식으로 말하는건 그만했으면 좋겠어요
​
​그와중에 노아의방주와 모세의기적 파우치 귀엽네요✨️
​성당 풍경도 넘 멋져요👍

2025.10.30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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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꽃

저도 듀0 가입해서 어제 첫 미팅 했는데
​현타 오더라구요 나이 때문에 시장에서
​대역죄인(?)인데 왜 이러고 미팅 나가야 하나
​.. 힘내세요!! 건강하게 살 나이 20년 정도 인데 
우주의 티끌인 인간, 마음명상 필요 합니다 ㅎㅎ
​고민하는 인간은 단단해 진다 아자아자!!

2025.10.30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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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우리나라 사람들 기준 정하는거 참으로 좋아하죠. 나이대별로 인생의 어느 시점별로 뭔 큰 그림을 그려놓고 자꾸 맞추라고 ㅋㅋ 거기에 들어가면 안도하고 들어가지 못하면 루저 취급하는 사회가 이상해요. 생물학적 시계로 봤을때 어떤 나이대에서만 가능한 일이야 당연히 있겠지만 그런 기준도 아니잖아요 ㅋㅋ
​그런 말들에 너무 의미 두지 마셔요~~ 세상 사람들이 다 똑같으면 애초에 세상이 돌아가지도 않고, 돈이야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으니까요! 따뜻한 진님의 세상에서 진님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_+

2025.10.30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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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장

브라이트진님은 유일무이 유의미한 존재인걸요. >0< 🤭 맛있는 음식 드시고 기운 차리시길 바래요. 평온한 저녁되세요.

2025.10.30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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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사마

돈까스가 인상적이네요 ㅋㅋㅋㅋ
​저도 어제 저녁에 돈까스 먹었거든요 ~
​그나저나 … 참 사람들은 남말 하길 좋아하네요 … 저는 그러지 말아야 하면서도 말이죠 ㅜㅜ

2025.10.30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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