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현실과 이상의 균형잡기
브라이트진
2025.10.30 17:57
조회수 159

특정 누군가가 미워서 그린 일기라기보다 (물론 등급을 나누는 것을 태도로 드러내는 몇몇 사람은 밉지만요)
저들의 워딩이 좀 거셌을뿐 맞는 말이라 생각이 들때가 있어요.
웨이팅이 아주 길고 회사에서 제법 먼 돈까스.
꽤 공들여오고 줄도 큰맘먹고 서봤지만 오늘은 잘 안넘어가는 돈까스.
아직 돈까스는 무리인가보요
친구들을 만나는 날.
에코백이랑 파우치 선물을 해볼까 합니다.
어떤 이들은 이해시키려고 부단히 애를 써도 안되고
어떤 이들은 힘을 빼고 아무것도 안해도 이해를 해주네용.
제가 제 생각의 틀?을 깨고 큰 세상으로 나오길 바라는 다정한 이들이 있습니다.
저도 저의 갇힌 사고가 틀린거면 좋겠네요~
그나저나 맛집 맛있어요.
선물도 받았습니다~~
약속장소 근처에 새로 리모델링된 성당이 있네요.
부산의 명동성당 느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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