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나를 사랑해주기🧖♀️🛁
까망맘🖤
2025.10.20 01:02
조회수 65
산에 다녀와 으스스해서 욕조에 물을 받았어요
🫧 거품 넘 좋아요 완전 뜨겁게 물을 받았어요
노근노근한게 넘 좋드라구요~~🩵
1년전인가 호캉스놀러갈때 때수건 챙겨가서 때밀고는 안밀었어요
오늘은 큰맘먹고 때를 밀어야겠다 결심했죠
때밀고나니 엄청 보드라워졌어요~~🧜♀️
올만에 때를 밀어주니 힘들었지만 너무 상쾌하네요 절 사랑해준 시간이였어요 ㅋㅋㅋ 🧖♀️
때수건은 역시 낡은게 좋아요
새거 흰거는 아프기만 하드라구요
슈퍼에가서 간식도 사왔어요
누들핏은 칼로리가 낮아서 새벽 비상식량하려구요 맛이 어떨지 궁금해요🤓
운동하고 때까지 밀었더니 급 허기가 져서 된장찌개를 끓였어요 한끼양 끓이고 싶었는데 두끼양이되었어요
엄마 사다드린 불고기 좀 덜어와서 끓여먹었어요
팔팔 끓이는데 오랜만에 진짜 찐군침이 돌드라구요 ㅋㅋㅋ 배가 너무 고팠어요🥲
익은 깍뚜기와 푸릇한 갓김치 꺼내서 허기가 반찬이란 말처럼 너무 맛있게 먹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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