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9/25] day10. 아들과 걷기

키링쿡
2025.09.25 15:32
조회수 20
날씨가 너무 가을가을해서
아들 학원가기 전에 걸어봤어요.
녀석이 재잘재잘 떠들어주는데
입 꾹 닫지 않고 자기표현해주는게 고마웠네요. ^^
내년에 중학교 입학하는데
왠만하면 사춘기가 슬기롭게 잘 넘어길 바라는 마음을
넌지시 어필해봤어요.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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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굿라이프랩_황준선 코치
이렇게 좋은 날씨에 수다스런? 아들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드셨다니 저도 기쁩니다. 행복한 추억이 많은 아들이라면, 사춘기도 얌전히 가지 않을까요 ^^?? ㅎㅎㅎㅎㅎㅎ 높고 푸른 하늘이 담긴 사진과 아름다운 추억의 일부를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09.25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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