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9/25] day10. 아들과 걷기

키링쿡
2025.09.25 15:32
조회수 15
날씨가 너무 가을가을해서
아들 학원가기 전에 걸어봤어요.
녀석이 재잘재잘 떠들어주는데
입 꾹 닫지 않고 자기표현해주는게 고마웠네요. ^^
내년에 중학교 입학하는데
왠만하면 사춘기가 슬기롭게 잘 넘어길 바라는 마음을
넌지시 어필해봤어요.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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