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내면리모델링챌린지 9일차

.8467
2025.09.24 19:48
조회수 17

대단치는 않지만 이전에 친구에게 소개만 해주고
재밌어 보이던 폰게임을 해봤습니다.
그리고. 굳이 늦은시간에 행동해본 적 없던
증정품을 받기위해
어쩔수가없다 영화를 시청하러 영화를 보러 가고 있습니다.
평상시엔 해보지도 않은 일들..
굳이.. 비가 이렇게.쏟아지는데 왕복 2시간 넘는 거리를 이동하고 끝끝내 왕복 6천원을 들여 빨간 좌석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오늘..
생각해보면 처음인 것들이 많네요
컨디션도 좋지않은데도 말이죠.
무슨 바람이 들었을까요
버스를 기다리는데 도믿남이 달라붙었지만
평소완 다르게 상냥하게 대화도 들어주고
눈을 쳐다봐 주었네요.
0
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