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간단하지만 간단하지 않은 집 비빔밥

페리테일
2025.09.24 19:45
조회수 27
며칠전 아버지제사가 있어서 다녀왔는데,
보라요정님이 제사음식으로 오늘 간단하지만 간단하지 않은 집비빔밥을 해주심.
사실 이건 간단할수가 없지.
저 반찬하나하나가 다 정성인데..
된장찌개도, 고추장 하나도 모두 다
달큰달큰 제육도, 새콤새콤 닭가슴살 냉채도 만들어주고,
모든 정성 재료를 올리고 샤샤샤샥 맛있게 비벼먹으니
미쉐린 식당이 부럽지 않고요! 눈물 주르르.


8
9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