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육체파는 확실히 아닌 걸로
브라이트진
2025.09.23 17:51
조회수 171
주말에 몸쓰는 투잡을 뛰어볼까 했지만
조용히 맘 접었습니다.
삼십분때까지는 머리가 맑아진다고 조잘대다가
그 이후로는 급격히 피곤해져서 생존형 침묵을 했습니다..
몇번 박스를 들었다 놨다 하다보니 금방 기력이 쇠..해졌네요.
집에가서 이것저것 하려했지만 다 패스
점심엔 소화 잘되라고 시래기국밥 한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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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CHS10
2025.09.26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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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_daily🎧🎶
2025.09.26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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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또양
2025.09.26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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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토스:)
2025.09.26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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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보듬
2025.09.26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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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준2
2025.09.25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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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140989
2025.09.25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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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페퍼
2025.09.25 21:5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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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등
2025.09.25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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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아도르
2025.09.25 11: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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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안이
2025.09.25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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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170
2025.09.25 09:5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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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쑤기!
2025.09.25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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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2025.09.25 08:0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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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에이드
2025.09.25 08:0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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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혀니
2025.09.25 06:4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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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홍홍3
2025.09.24 23:3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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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의자
2025.09.24 23:2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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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사마
2025.09.24 22: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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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맘🖤
2025.09.24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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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콩친구
2025.09.24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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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거옆에멋있는거
2025.09.24 18:0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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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민26
2025.09.24 17:0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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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해랑
2025.09.24 16:0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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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alinda
2025.09.24 15:5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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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yeosa
2025.09.24 14:1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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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바오
2025.09.24 13:3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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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미쏘옹
2025.09.24 12:0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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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HONGJU
2025.09.24 10:4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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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2025.09.24 09:4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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