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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파는 확실히 아닌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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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트진

2025.09.23 17:51

조회수 164




주말에 몸쓰는 투잡을 뛰어볼까 했지만 

조용히 맘 접었습니다. 

삼십분때까지는 머리가 맑아진다고 조잘대다가 

그 이후로는 급격히 피곤해져서 생존형 침묵을 했습니다..  

몇번 박스를 들었다 놨다 하다보니 금방 기력이 쇠..해졌네요. 

집에가서 이것저것 하려했지만 다 패스 





점심엔 소화 잘되라고 시래기국밥 한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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