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바다, 오래된 친구, 편안한 대화, 달토끼, 물개, 도서관
브라이트진
2025.09.22 20:58
조회수 127
멀리서부터 바다를 보게되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오래된 친구가 함께 맨발걷기 하자고 청해서
덕분에 해질무렵 걸어봅니다
보들보들한 모래 걷기.
찍어달라고 굳이 말하지 않아도
조용히 저를 찍고있는 친구 ㅎㅎ
엄마 외엔 거의 유일한 것 같아요 ㅎㅎ
최근에 큰 달과 달토끼가 하나 생겨있네요 ㅎㅎ
달과 토끼 조합은 언제봐도 좋네요.
떡볶이 메뉴가 있으면 늘 시키게 되는 떡볶이.
새로운 것을 한번 배워보았습니다.
일명 멍때리는 것에 대해 과학적으로 분석연구한
사람들이 있었네요.
물개 친구가 있는데
예전부터 그려달라한 그림. 이제사 그려주네요.
처음엔 이렇게 그렸는데 너무 잔망스러워? 위의 그림으로 주려고요.
다독가는 아닌데
서점. 도서관에
있으면 마음이 편해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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